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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춘 목사가 경험한 한국장로교회 분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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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ㆍ2011-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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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부지역 연합 목사/장로 기도회가 2월 7일(월)부터 3일간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크라운 플라자에서 열렸다.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는 총신대 9회 졸업생으로 한국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과 통힙이 분열되는 당시 전도사였다. 장 목사는 분열의 현장에서 그 당시의 긴박한 상황과 분열의 원인을 합동측의 입장에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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