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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목사회 제12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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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ㆍ2021-11-1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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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목사회 제12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이 11월 18일(목) 오전 10시30분 뉴저지 섬기는교회(박순탁 목사)에서 열려 이의철 목사가 이임하고 윤명호 목사가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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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위하여! 목사님들을 위하여!(삿 7:18)”라는 표어를 내걸고 출범한 12회기 회장 윤명호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사사기 7장에서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를 외치며 미디안의 10만 대군을 승리를 거둔 300명의 용사들처럼, 험한 세상에서 목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일은 늘 쉽지 않은 도전의 연속이지만, 우리가 한 마음으로 ‘주님을 위하여! 목사님들을 위하여!’라고 외치며 나간다면, 우리들도 범사에 하나님 하시는 놀라운 역사를 보게 되리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제 12회기 임원은 회장 윤명호 목사, 부회장 홍인석 목사, 총무 오범준 목사, 서기/기록서기 오대석 목사, 회계/기록회계 신대위 목사이다. 실행위원은 목회분과 김종국 목사, 교육분과 박순탁 목사, 음악분과 김동권 목사, 체육분과 권형덕 목사, 경조분과 박인갑 목사, 홍보분과 권광희 목사, 감사 이의철 목사와 김종윤 목사 등이다. 

 

12회기 주요 사업계획은 △구세군 자선남비 시종식(11월20일) △포커싱 리더스 세미나(2월 14~16일) △미국내 난민선교 비전 트립(3월 14~19일) △ 체육대회(6월 2일) △KM과 EM 목회자 친교(7월 7일) △성극관람(8월 25일) 등이다.

 

한편 1부 예배와 3부 이취임식 중간에 2부 임시총회를 열고 8명의 신입 회원(총회 참가 3명)들을 통과시켰다. 그 명단은 강신균, 고훈천, 권혜택, 김다니엘, 김신율, 오종민, 신태훈, 최다니엘 목사/사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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