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CCV 말씀축제 “어린이들의 입술에 담긴 은혜충만” > 뉴스

본문 바로가기


뉴스

제9회 CCV 말씀축제 “어린이들의 입술에 담긴 은혜충만”

페이지 정보

이민ㆍ2020-06-09 06:44

본문


▲제9회 CCV 온라인 말씀축제 동영상

 

제9회 CCV 말씀축제가 코로나19 사태로 5월 30일(토)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CCV는 ‘Christian Children Voice’의 줄임말로 어린이 목소리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영상선교의 비전을 품고 있다. 

 

제9회 말씀축제에 참여한 교회들의 어린이들은 말씀묵상을 통한 발표를 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시대의 뉴노멀이 된 화상 합창, 악기연주, 찬양과 율동 등 다양한 순서도 마련되었다. 제9회 CCV 말씀축제에는 11개 교회 및 선교단체에서 80여명이 출연했다.

 

축제를 시작하며 이사장 조원태 목사는 “어려운 시국이지만 하나님 말씀이 흥왕하고, 어린아이의 입술에 말씀이 아름답게 담겨지고,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인재로 양성하고 자라날 수 있는 꿈을 가진 하나님나라 잔치”라고 말씀축제를 소개했다. 이어 김성광 대표가 편집한 축제영상들이 진행됐다.

 

먼저 아콜라연합감리교회 장혜진 장혜림 자매가 "세상이 많이 아파요", 뉴욕기둥교회 제나 킴 "Christ in Me"를 찬양했다.

 

02fe72af8b9717aa6bdc5de6697c2d19_1591699764_28.jpg02fe72af8b9717aa6bdc5de6697c2d19_1591699383_33.jpg 

 

02fe72af8b9717aa6bdc5de6697c2d19_1591699383_46.jpg
 

이어 뉴욕우리교회 주일학교 순서였다. 어린이들에게 “교회는 무엇인가?”를 물었다. 어린이들은 “기쁜 곳”, “가족”, “하나님의 집”, “선물”, “보호구역”, “하나님을 만나는 곳”,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 “기도하는 집”, “서로도우며 살아가는 곳”이라는 다양한 대답이 나왔다. 또 “예수님은 누구신가?”라는 질문에 어린이들은 “구세주”, “나의 친구”, “우리의 왕”, “성결하신 분”, “좋은 아버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등으로 대답했다.  

 

한무리교회 이태이 어린이가 시편 34:8, 이윤아 어린이가 마태복음 28:20 말씀으로 묵상한 것을 발표했다. 이어 한무리교회 어린이 영화축제에서 발표된 작품이 소개됐다. 뉴욕성실장로교회 김에젤 청소년의 “오 신실하신 주” 오보에 연주가 진행됐다. 

 

02fe72af8b9717aa6bdc5de6697c2d19_1591699409_38.jpg
02fe72af8b9717aa6bdc5de6697c2d19_1591699409_61.jpg
▲후러싱제일교회 주일학교 화상찬양
 

후러싱제일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화상 합창으로 "예수사랑하심은"을 찬양했다. 김실로 청소년은 사무엘상 17:45 말씀 묵상을 발표했다.

 

뉴욕기둥교회 엘리스 제 어린이는 누가복음 18:1-10, 은혜교회 방주안 어린이는 역대하 20:21 말씀 묵상을 발표했다.

 

뉴욕기둥교회 이실로 어린이는 ‘에메이징 그레이스’ 바이올린 연주에 이어 효신장로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은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를 화상으로 합창하며 찬양했다.

 

02fe72af8b9717aa6bdc5de6697c2d19_1591699433_16.jpg
▲효신교회 주일학교 화상찬양
 

02fe72af8b9717aa6bdc5de6697c2d19_1591699450_27.jpg
▲참된교회 주일학교 화상찬양
 

MET교회 소피아 김 어린이는 요한복음 20:25 말씀묵상을 발표했으며, 참된교회 어린이들이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를 화상합창으로 찬양했다. 뉴욕기독교예술선교회 니카라과 미션 트립을 소개하는 영상이 상영됐다.

 

뉴욕기둥교회 손유나 어린이가 요한복음 5:1-15 말씀묵상을 발표했으며, 한울림교회 김봄과 김단 청소년이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메시지를 담은 랩을 선보였다. 이어 MET교회 김진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 보기

아래 구글 앨범 링크를 누르시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서 다이나믹한 사진/동영상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동영상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photos.app.goo.gl/2RYKCMEbuSNcrMg29

ⓒ 아멘넷 뉴스(USAamen.net)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로제

뉴스 목록

Total 12,274건 1 페이지
뉴스 목록
기사제목 기사작성일
40년 눈물의 터 위에 '코람데오'를 세우다… 뉴저지 참빛교회 제4대 리… 새글 2026-02-04
군인의 복종·경기자의 법·농부의 인내... 김용훈 목사의 목회 본질 뚫은… 새글 2026-02-04
김종국 목사 (3) 어둠 속에서 다시 부르는 '언더우드의 기도' 새글 2026-02-04
숫자의 덫에 걸린 교회, 박성일 목사 "지금은 쇠퇴 아닌 성숙을 위한 진… 새글 2026-02-04
"구제는 수단일 뿐, 목적이 되면 선교는 죽는다" 김재열 목사의 선교론 새글 2026-02-03
돕는 배필과 십자가의 길, 제30회 뉴욕남노회 정기노회 현장 리포트 새글 2026-02-03
김종국 목사 (2) “나는 들키지 않은 죄수일 뿐입니다”… 강단에서 터진… 새글 2026-02-03
정기태 학감 "보스턴지역 한인교회 84곳 중 42곳만 생존"… 벼랑 끝 … 새글 2026-02-03
이한넷, 이민단속 대응 세미나 "알고, 연결하고, 기록하라" 새글 2026-02-03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총동문회 2026 신년하례… '개혁주의 정체성'을 … 새글 2026-02-02
뉴저지 교협과 목사회, ‘아름다운 연합’으로 2026년 포문… 선포된 생… 새글 2026-02-02
김종국 목사 (1) 수령도 떨게 했던 구한말 '야소교인', 2026년 뉴… 새글 2026-02-02
“뉴저지 한인은 늘었는데, 왜 교회의 자리는 좁아졌나”… 권형덕 회장의 … 새글 2026-02-02
“팬데믹후 6년,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 허상회 회장이 꺼내 … 새글 2026-02-02
팩트와 진리 사이, 이용걸·장석진 원로가 제시한 ‘교회의 세 가지 얼굴’ 새글 2026-02-02
김기석 목사 (9) 목회지라는 전쟁터에서 가정을 지키는 법 그리고 기도 댓글(1) 2026-01-30
"엄마, 교회 가자" 아이들이 부모 깨우는 효신교회의 특별한 신년 새벽 … 2026-01-29
"데이터는 회개하지 않는다"… AG 뉴스가 진단한 AI 목회의 최전선 2026-01-29
미국인이 100명뿐인 마을이라면, 숫자로 본 미국 개신교의 미래 2026-01-29
“본부의 힘 뺐다, 현장이 답이다” PGM의 과감한 ‘선교 분권화’ 실험 2026-01-28
가주에서 AI 설교연구소 출범... AI, 설교자의 대체재 아닌 '동역자… 2026-01-28
"혈맹의 유산 위에 영적 연맹으로"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202… 2026-01-28
“20년 목회, 20년 선교” 니카라과 선교사가 기록한 40년의 거친 호… 2026-01-28
뉴욕의 봄, 다음 세대가 깨어난다: KYCNY·AYC 연합 집회 릴레이 … 2026-01-27
"이민교회 골든타임 5년"… 미주성결신학대학교, EM사역자 공급망 붕괴 … 2026-01-27
게시물 검색



아멘넷의 시각게시물관리광고안내후원/연락ㆍ Copyright © USAamen.net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아멘넷(USAamen.net) - Since 2003 - 미주 한인이민교회를 미래를 위한
Flushing, New York, USA
카톡 아이디 : usaamen / USAamen@gmail.com / (917) 684-056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